공간으로 브랜드 이야기를 짓다, 플랫폼엘의 예술적 레이어 서울 강남 한복판, 논현동 세관 사거리에 위치한 플랫폼엘(Platform‑L Contemporary Art Center)은 프랑스 감성과 한국적 기하미를 품은 복합문화공간입니다. 단순한 미술관이 아니라 전시, 공연, 세미나, 파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흐르는 ‘도시 속 예술 플랫폼’으로 설계되었습니다.
archdaily 1. 프로젝트 개요와 브랜딩 철학 플랫폼엘은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의 문화 지원 철학에 따라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설계는 건축사사무소 JOHO Architecture에서 맡았으며, 설계자 이정훈 소장은 브랜드의 역사와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archdaily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외관 파사드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마름모가 겹쳐진 금속 루버 구조는 루이 14세 시대의 기하학적 패턴을 재해석한 것으로, 바로크적인 장엄함을 현대 도시 속으로 옮겨온 시도라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