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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공사할 때 수납을 먼저 설계하면 생기는 변화

 인테리어 공사할 때 수납을 먼저 설계하면 생기는 변화

퇴근 후 방 문을 열면 보이는 풍경 퇴근하고 방 문을 열었을 때 침대 앞까지 짐이 밀려 나와 있으면 하루 피로가 그대로 다시 올라옵니다. 붙박이장은 충분히 만든 것 같은데 왜 늘 바닥이 어지러운지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장의 크기보다 위치부터 다시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평면에서 수납선을 먼저 긋는 순간 집의 구조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수납 동선부터 보는 부산아파트인테리어 설계 지에스디엘 (GSDLab)은 부산아파트인테리어를 설계할 때 항상 수납 동선부터 체크합니다. 현관에서 거실, 주방, 안방과 아이 방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그리고, 그 선 위에 어떤 물건이 어떻게 움직일지 상상해 봅니다.

가방, 코트, 장난감, 청소도구가 머무는 지점마다 필요한 깊이와 폭이 다른 수납을 배치합니다. 스타일보다 생활 흐름을 먼저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붙박이장 위치를 정할 때 꼭 보는 세 가지 붙박이장 위치를 정할 때는 세 가지를 먼저 봅니다. 첫째, 문과 부딪히지 않는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