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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슬도 유채꽃을 보다

 울산 동구 슬도 유채꽃을 보다

슬도 아트 옥상에서 본 풍경 울산 동구 대왕암을 가는 날은 이런 조건에 맞는 날이다. 오후 시간만 걷기를 할 수 있다.

슬도 바닷가를 보고 싶다. 대왕암에서 1365 이색자태 봉사활동을 하고, 꼬꼬막에서 저녁을 먹는 날 뚜벅이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에 슬도로 가는 제일 빠른 길을 찾아야 했다.

시내버스 124번을 타고 송정 타워에 하차한 후 30분 정도 걸어야 한다. 중간에 방어진항을 구경할 수도 있다. 4월 13일은 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 꽤 더운 날씨라 긴팔을 입어서 슬도에서는 약간 덥기도 했는데 5월 이후는 흐린 날이 아니면 슬도는 포기해야 하지 않나 싶다.

여름날의 슬도는 고통일 듯 지난겨울 슬도는 쓸쓸했는데 봄이 되니 새로 오픈한 가게도 많고 슬도 아트가 개장해서 이곳도 가보았다. 영상은 슬도 아트 옥상에서 찍은 것이다.

슬도 바닷가에서 수렵을 하는 많은 어린이와 어른들이 있었다. 뭘 잡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열심이었다.

유채꽃이 막바지인듯했는데 연인들이 스마트폰...

# 대왕암공원 # 슬도 # 울산동구관광 # 첫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