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사람 혐오 안녕하세요 태태입니다. 관계 속에서 늘 자신만 손해 보지 않으려는 사람.
공동의 책임은 회피하면서, 좋은 결과는 자기 몫으로 돌리는 사람. 이런 이기적인 사람 앞에서 우리는 당황하고, 결국 분노하게 돼요.
겉으론 괜찮은 척해도, 마음 한켠에선 ‘정말 혐오스럽다’는 감정이 쌓여가죠. 그 감정, 너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1.
혐오감은 도덕적 감정이에요 자기 이익만 챙기는 사람을 보며 느끼는 혐오는, 공정하지 못한 상황에 대한 내 감정적 방어예요. 그건 내가 어떤 ‘질서’와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실천 TIP “내가 불쾌한 건, 내가 가진 기준이 분명하기 때문이야”라고 말해 보세요. 감정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스스로의 기준을 확인해 보세요. 2.
'참아야 한다'는 기준을 버려도 돼요 자기중심적인 사람 앞에서도 일단 참는 걸 미덕처럼 여겼다면, 그건 나를 지우는 행동이 될 수도 있어요. 실천 TIP “이건 내가 참을 문제가 아니야”...
원문 링크 : 자기 이익만 챙기려는 사람이 혐오스러울 때 태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