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 없는 사람을 마주할 때, 나까지 더럽혀지는 기분이에요" 안녕하세요, 태태예요. 상식과 도덕은 지키기 위해 있는 줄 알았어요.
근데 누군가는 너무 쉽게, 아무렇지 않게 그 선을 넘어요. 거짓말, 책임 회피, 피해 전가… 그걸 목격하고 나면, 화가 나기보다 혐오감이 먼저 올라와요. 1.
'양심 없음'은 인간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려요 비도덕적인 행동은 단순히 규칙 위반이 아니에요. 함께 사는 사회에서 서로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을 저버리는 일이니까요.
그 순간, 상대뿐 아니라 인간 자체에 대한 신뢰가 흔들려요. 실천 TIP 그 사람의 행동을 일반화하지 말고, 구체적인 사건으로 분리해서 보세요.
혐오보다 거리 두기와 단절을 우선하세요. ‘내 삶에서 지우는 것’이 먼저일 수 있어요. 2.
정의감이 상처받을 때, 감정의 방향을 잃기 쉬워요 "이건 너무 불공평해!" 그 분노는 때로 내 에너지를 갉아먹고, 깊은 무기력에 빠지게 만들어요.
부조리에 분노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거...
원문 링크 : 비도덕적인 사람에게 혐오감이 느껴질 때 태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