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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 회를 먹을 때 뼈가 싫다면 전어 세꼬시 말고 뼈없는 회로

 전어 회를 먹을 때 뼈가 싫다면 전어 세꼬시 말고 뼈없는 회로

전어회는 일반적으로 세꼬시라는 방법으로 많이 먹죠. 뼈째 회를 뜬다고 해서 뼈째회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는데요, 전어와 같은 생선들은 뼈가 연하고 고소한 맛이 있기 때문에 세꼬시로 먹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 전어는 작은 놈의 경우 포를 떠서 회를 뜨게 되면 그 양이 적기도 하고 손도 많이 가서 세꼬시로만 파는 곳도 많은 편입니다. 근데 이 전어의 뼈를 싫어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가을에 살이 오르고 기름이 오른 전어회를 먹고 싶은데 세꼬시라는 방식으로 회를 뜨게 되면 뼈의 이물감으로 인해서 불쾌감을 느끼기 때문인데요, 이럴 때에는 물어보시면 됩니다. "저기 포떠서 회 떠 주실수 있나요?"

"뼈 제거하고 회로 먹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이렇게 물어보시면 아마 가능한 곳에서는 일반적인 회처럼 포를 떠서 뼈를 대부분 제거한 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만약 뼈가 싫은 분들은 이렇게 드시는 것이 좋겠죠. 세꼬시를 좋아하는 분들도 10월 중순 즈음이 지나가게 되면 전어 세꼬시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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