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감정이 무디다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렇지는 않다고 합니다.
남자는 태어나면서 감정적이지 않는 것과 눈물을 보이거나 하는 감정을 보이는 것을 약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 남자가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게 되면 이 것은 주변에 놀림꺼리가 되거나 괴롭힘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이런 분위기들이 성인까지 이어지면서 감정표현을 하는 것에 서툴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는 한국 뿐만 아니라 남자에게 강인함을 원하는 곳은 어디든 비슷하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남성과 여성은 큰 차이가 없는 편이라고 합니다.
남성이라고 해서 덜 외로움을 타고 여성이라고 해서 더 외로움을 타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외부로 표현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남성은 외로움을 잘 타지 않는다고 생각을 할 뿐이나 이런 감정은 남녀 구분없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부의 사람들은 여성보다 더 감성적일 수 있으며 더 외로움을 많이 탈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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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보다남자가더외로움에취약하다
원문 링크 : 여자보다 남자가 더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 말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