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아뇨 아마레, Lama Monachile 해변의 여름 풍경 구글 지도를 돌려보다 제 맘을 사로잡았던 풍경. 깍아지른 석회암 절벽과 건물 사이로 숨겨진 자갈 해변.
그 앞으로 부채처럼 펼쳐진 에메랄드 빛 아드리아해. 바로 이탈리아 찐 남부, 풀리아의 폴리아뇨 아마레 입니다.
홀린 듯 풀리아로 여름휴가를 다녀와 그 사랑스러움에 퐁당 빠져 버렸어요. 그 후 이탈리아 최남부 소도시들의 매력을 알리고자 다시 살렌토 반도를 찾았습니다.
렌트카를 빌려 2주 넘게 숨은 보석같은 마을들과 아름다운 농장들을 답사하고, 이탈리아 남도의 볼거리, 먹을거리, 쉴거리, 배울거리 고루고루 잘 섞어 "낭만가득 이탈리아 최남부 소도시 여행"을 만들었어요. 국내 유일한 이탈리아 최남부 살렌토 반도에서 칼라브리아까지, 이탈리아 반도 장화의 굽에서 코끝까지 여유롭게 돌아보는 특별한 여행입니다.
이탈리아 남부 소도시 낭만여행 11일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마테라, 레기오 칼라브리아) 소도시를 여행. 맛, 멋, 낭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