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휴직과 퇴직을 준비하다. (인생 4회차 시작) 2023년 4월 나는 유아 휴직과 동시에 퇴직을 할 예정이다.
이러한 결정을 하기까지 위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고, (난생 처음으로 119 구급차도 타봤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참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지금 여기를 그만두면 온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은 강박감과 불안감이 일조했던 게 아닌가 싶다. (그만둔다고 세상은 무너지지 않는데 말이다.)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마음이 확고해지고 뚜렷해졌으며, 구체적으로 내 미래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 시작으로 우선 블로그에 좀 더 집중해볼까 한다.
지금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나 자신에 대한 다짐과도 같다. 나와의 약속을 지키자.
인생 4회차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주도적인 삶을 살자”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JTBC 눈이 부시...
원문 링크 : 2023년 육아휴직과 동시에 퇴직를 준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