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연을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 갬동. 음악으로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시간 둠칫 둠둠칫 거기다 행운의 여신까지- 상품권 25만원 당.첨.
알레르기로 두 눈이 땡땡 부었으나 좋은 공연과 맛있는 식사, 같은 직종의 사람들과의 대화. 너무 좋은 시간.
길어지는 파업으로 기름 대란 올까봐 무서워 한 가득 채우고 어제 본 재즈 앙상블이 너무 좋아. 음악 들으며 퇴근하니 뭔가 충만함이 가득하다.
(여전히 알러지로 얼굴이 간질간질) 그 와중에 또 이걸 사겠다고c 진정한 행운의 여신은 이쪽으로 와주었으면 좋겠다....
행복한 나의 한 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