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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하브루타 부모수업(김혜경)

 #24-2 하브루타 부모수업(김혜경)

느낀점 한국 학생들은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 없는 지식과 존재하지 않을 직업을 위해 공부하느라 하루 15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엘빈 토플러(2006) 엘빈 토플러가 우리나라에 방문하고 저 말을 한게 무려 2006년..

그로부터 약 20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변한 건 없다. 여전히 학생들은 학교에서 지식 위주의 수업과 방과후 학원을 전전하고 있다.

엘빈 토플러가 말하는 미래에 필요한 지식은 무엇일까? 이것이 우리가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하는 부분이다.

미래에는 자동 번역을 해주는 이어폰만 끼고 있으면 외국인과 자유로운 대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상황에서 굳이 영어를 배워야 할까?)

그럼 뭘 배워야 하는걸까?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미래 사회에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유대인의 하브루타 교육은 어떤 것일까?

이런 궁금함때문에 읽어보게 되었다.(아이가 커가니 이런데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인상 깊었던 구절 1. 하브루타의 장점 질문하고 토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