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 너무 읽기 쉬우면서도 동기부여를 확실히 해주는 책이었다. 지치고 힘들 때 다시 읽어볼 것!
인상 깊었던 구절 브루노가 그처럼 한가롭게 술집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주말을 즐기는 동안, 파블로는 파이프라인을 설치하기 위해 애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바위투성이인 땅을 쪼고 깨느라 처음 몇 달 동안은 전혀 진척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 일은 몹시 힘이 들었습니다. 오전에는 물통을 지고 나머지 한나절과 남들이 한가하게 노는 저녁 시간, 주말까지 일을 한 파블로는 하루 종일 물통을 나르는 브루노보다 몇 배 더 고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파블로는 반드시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열심히 땅을 팠습니다. "비록 더디긴 해도 나는 꼭 성공할 거야!"
바위를 쪼고 땅을 파헤치며 그는 더욱더 다부지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미래의 꿈은 오늘의 희생을 바탕으로 이뤄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날이 갈수록 1센티미터는 1미터로 늘어났고 다시 10미터, 20미터, 100미터가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