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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코칭 후기] 제주바다님께 과외받고 왔습니다.

 [투자코칭 후기] 제주바다님께 과외받고 왔습니다.

4월부터 자실로만 앞마당을 넓혀온지 6달째. 처음에는 모든게 다 신기하고, 와, 나도 비오는 날에 운동화 젖어가며 임장해봤다면서 에너지가 넘쳤고, 이만보, 삼만보, 사만보 걸으면서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어느 순간 임장과 임보가 익숙해지다보니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

임보는 제대로 썼고, 1등은 제대로 뽑았는가? 내 실력은 늘고 있는게 맞는가?

계속 의심이 들었지만 확인 받을 곳이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불빛이 보이는 이쪽으로 오면 돼" 라는게 있으면 덜 답답할텐데 빛이 안보이는 어두운 터널을 걷고 있는 느낌을 가지고 그냥 해야할 것을 불안한 마음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투자코칭을 신청하고 인연인 것인지, 두 번째도 제주바다님께 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임장보고서에서 개선해야 될 점들을 하나하나 짚어주셨습니다.

왜 이 부분을 더 보완해야 되고, 왜 이 부분은 필요없는지를 하나하나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후보단지추출할 때 주의할 점을 말씀해주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