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에서 조식을 먹고 캐리어를 보관하고 어제 못봣던 일정을 하기로 했다. 오늘은 포르투로 넘어가는 날이기 때문에 오전까지 시간이 있었다.
어제 우리는 버스를 안타고 거의 걸어다니면서 관광을 했기 때문에 길을 잘못들어서 얻어걸린 예쁜 곳들이 많았다. ㅋㅋㅋ 오늘은 르 파니에(Le panier) 쪽으로 가보기로 한다.
우리는 운이 좋게도 지나가다가 가려고 했던 곳을 보거나 도시의 행사를 마주할 수 있었다. 오늘도 마르세유 대성당을 가려고 큰 길 말고 작은 옆 길로 가고 있었는데 마르세유시청 앞에서 2025년 신년행사를 하는 듯했다.
에코백도 나눠주고, 다육이도 나눠주고, 인생네컷처럼 사진도 찍어주고 여러 기념품들도 나눠주고 있었다. 감자튀김, 차, 커피 등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시청의 행사 느낌 ㅋㅋㅋㅋ Ville de Marseille Pl.
Villeneuve-Bargemon, 13002 Marseille,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Marseille,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