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에서 포르투로 넘어왔다 우리는 라이언에어를 타고 왔는데 수화물 무게로 악명높은 항공사라 마르세유부터 살짝 수화물무게가 간당간당했다. 그런데 왠걸 요즘은 셀프 체크인과 셀프 수화물이라서 직접 수화물을 부친다.
미리 라이언에어 앱을 깔고 가는 것을 추천! 포르투에는 밤에 도착했다.
공하에서 볼트를 타고 가이아지역으로 이동 포르투 여행을 너무 기대했는데 그 중에서도 숙소를 너무 기대기대기대했다!!!! 블로그에서 매일 찾아보던 와인 한 잔과 함께 잠드는 밤~~~ 도우루 강에서 바라보는 포르투의 황금빛 야경!!
2박 3일동안 가장 만족스러웠던 숙소, 'The House Of Sandman Hostel & Suites' 진짜로!!! 포르투갈 특유의 와인 문화를 숙소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위치도 루이스 1세 다리 바로 앞이라 관광하기 최적의 조건!!!!
더 하우스 오브 샌드맨 The House of Sandeman Hostel & Suites The House of Sande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