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넘어가면 교정 힘들어요. 10살이 넘어서 교정이 어렵다 아이 다리가 O자처럼 휘어 보이시나요? 어릴 때는 대부분 휘어 있다고들 하지만, 정말 괜찮은 걸까요?
소아 오다리는 단순한 체형 문제가 아니라, 성장과 뼈 정렬, 나아가 관절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다리의 원인부터 진단, 그리고 의료용 교정기(TTLL, TCR)를 활용한 치료까지 A부터 Z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오다리란? ‘오다리’는 의학적으로 **하지 내반 변형(Genu Varum)**이라 하며, 정면에서 봤을 때 무릎 사이가 벌어지고 다리가 O자 형태로 휘어진 상태입니다.
대부분은 생리적(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2~3세 이후에도 지속되거나 비대칭이 있다면 병적 원인을 의심해야 합니다. 오다리의 원인 분류 주요 원인 특징 생리적 성장 과정의 일시적 현상 양쪽 대칭, 만 2~3세경 자연 호전 병적 블런트병, 구루병, 외상, 선천기형 비대칭, 진행성, 통증 동반 가능 후천적...
원문 링크 : 소아 오다리 교정 A to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