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 스타이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양준혁이 최근 노량진 수산시장 경매에서 대방어를 1kg당 4만원에 낙찰시키며 자신이 세운 최고가 기록을 경신해 화제예요. 평소 낚시와 방어 양식 사업을 병행하며 새로운 인생 2막을 보여주고 있는 그가, 예능 안팎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준혁과 대방어 경매 도전 이번 장면은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공개됐어요. 방송에서는 양준혁이 직접 포획한 대방어를 들고 노량진 수산시장 경매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기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특히 그는 며칠간 바다에서 공을 들여 방어를 잡았고, 그렇게 준비된 대방어는 무게 약 13kg에 달하는 대형급으로 알려졌어요. 이날 경매 결과도 인상적이었어요.
양준혁은 3년 전 자신이 세웠던 최고 낙찰가 3만 8천원 기록을 넘어, 이번에는 1kg당 4만원에 낙찰되며 개인 최고가를 다시 한 번 갈아치웠습니다. 방송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