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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부부, 시그니엘서 딸 돌잔치… “평생 갚으며 살게요”

 박수홍·김다예 부부, 시그니엘서 딸 돌잔치… “평생 갚으며 살게요”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가 최근 서울 잠실 시그니엘에서 딸 재이 양의 첫 돌잔치를 열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화려한 장소만큼이나, 박수홍이 직접 전한 진심 어린 한마디가 더 큰 울림을 남기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족이 되기까지의 시간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어요. 이후 긴 기다림 끝에 시험관 시술로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으며 새로운 가족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런 배경 덕분에 이번 돌잔치는 단순한 기념 행사를 넘어, 두 사람에게는 그동안의 시간과 마음이 모두 담긴 특별한 자리로 여겨졌어요. 장소로 선택한 시그니엘 역시 부부에게 의미 있는 공간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더했습니다.

시그니엘에서 열린 돌잔치 현장 돌잔치는 서울 잠실의 랜드마크인 시그니엘 서울에서 진행됐고, 방송계와 연예계 지인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 분위기를 더했어요. 전체적으로는 화려했지만,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가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