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폐기물 처리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고민을 일단 접어 두시고 잠깐 다음의 글을 참조 부탁 드립니다. 다시금 사무실로 들어오는 와중에 하늘에서 구멍이 난 듯이 비가 쏟아졌습니다.
이렇게 몇시간만 오면 도로가 다 물에 차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무서운 생각도 들었습니다. 기후가 계속 변해서 우리나라도 동남아 기후화 되어가는 것을 점점 느낄 수가 있습니다.
특히 지대가 낮은 인천의 남동구, 연수구 등은 서해의 수위가 높아지고 비가 많이 오는 여름에는 해안가 저지대가 어김없이 역류를 하고 잠기는 현상이 종종 발생됩니다. 부평구는 그나마 지대가 높아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과연 이런 일들이 점점 줄어드는 것이 아니고 점점 증가되는 이유는 아마도 인간의 욕심으로 인하여 많은 폐기물을 양산하고 이산화탄소 폐기물도 계속해서 내뿜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바다에는 많은 종류의 플라스틱 쓰레기(폐기물)로 인하여 바다의 환경은 점점 더 안좋아지고 있으며 고기 잡이로 인한 폐그물폐기물, 어망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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