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속으로 들어간 기분!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랄까요?
주말에 용인 대장금 파크에 다녀왔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여긴 현실보다 더 드라마 같았어요.”
여기가 어디냐면요? 용인 처인구 백암면에 위치한 대장금 파크는 MBC에서 만든 전통 시대극 세트장이에요.
실제로 [대장금], [이산], [해를 품은 달], [구암 허준], [밤을 걷는 선비] 등 수많은 드라마가 여기서 촬영되었다고 해요. (실제로 걷다 보면 “어?
이 골목 봤어!” 하는 순간이 곳곳에 있어요.) ️
공간마다 느낌이 다르다 대장금 파크는 왕궁, 민가, 시장, 감옥, 산길까지 정말 디테일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왕실 공간 쪽은 의상 체험까지 하면 진짜 조선시대 궁녀나 세자가 된 느낌!
(어디선가 “중전마마 만수무강 하옵소서” 소리가 들릴 것 같은 분위기) 또, 그냥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걸어 다니며 구경할 수 있는 구조라서 산책 삼아 다녀도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오기도 좋고, ...
원문 링크 : 타임슬립 여행지, 용인 대장금 파크에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