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파사드작업을 하고 테이크아웃을 할수 있도록 창문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손님이 테이크아웃을 하기 위한 매대가 될 자리입니다.
이제 빈공간에 미닫이 샤시가 들어가게 됩니다. 계단 모양을 내수합판으로 잡아놓았습니다.
이 위에 타일이 붙을 예정이고, 가장 하단자리는 법문제로 어쩔수 없이 저 모양이 되었습니다. 파사드 측면사진입니다.
기존 출입문은 그대로 쓰신다고 하네요 출입문으로 들어와서 보이는 통로입니다. 왼쪽에 붙박이 의자가 보이네요 카운터 바 입니다.
상판은 고무집성 18t를 사용하고 몸통은 합판을 사용하여 오일스텐을 발랐을때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도록 작업했습니다. 카운터 바 내부입니다.
중간에 선반이 보이네요. 고무집성 상판입니다.
업소용 하부 냉장고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가장끝에 문이 달린 장이 싱크대이며 그 옆에 뚫린 공간으로 제빙기가 들어갑니다.
천정하단에 스피커가 놓여질 선반입니다. 내부에서 본 사진입니다.
카운터바 상단에 길게 선반이 있습니다. 각종 집기나 컵종류를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