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소개해드리는 현장은 원룸이고, 가정집이라 방문드리기가 어려워서 마무리 되고 나서의 사진이 없습니다. 크게 볼만한 것은 없지만 단열작업 문의하시는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총 4개의 방을 단열시공,석고마감 작업을 한 현장입니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 벽체가 철거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식으로.. 다른 벽도 마찬가지로 이런상태입니다.
단열 작업을 시작합니다. 건물주 분이 곰팡이 떄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셔서 단열에 대해 많이 알아보셨더라고요.
의뢰하신분의 요청에 따라 단열제를 교차시공으로 2겹으로 하게됩니다. 이렇게 모든벽을 1차로 막고, 우레탄 폼이 말라서 단열제가 고정될때까지 나무토막으로 고정시켜서 말립니다.
이렇게 통으로 시공하는 쪽이 결로현상이 없어서 추후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다음날 다 마르고 난 후에, 나무를 때고 단열제 사이 틈에 쏜 우레탄 폼도 정리합니다.
다시 2차 시공을 하고 고정시킵니다. 자세히 보시면 1차시공과는 자재의 틈새가 모양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