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작업들어왔을때의 상태입니다. 일하던 목수분들과 의견충돌로 목수분들이 가버리고 제가 들어오게되었습니다.
호리즌 벽을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내부구조는 찍어놓은게 없지만 의뢰인이 튼튼한 호리즌을 원하셔서 충분히 보강하여 튼튼하게 만드는 중입니다.
호리즌과 연결되는 플로어를 작업하는 과정입니다. 완성된 사진입니다.
기존에 잡아놓은 틀의 직각이 맞지않아 위에 덮은 합판이 튀어나오는 관계로 복사날을 사용하여 깨끗하게 미는 작업입니다. 호라이즌 가벽 말고 다른작업으로는 가벽과 아치게이트가 있었네요.
석고 2겹으로 깔끔하게 밀었네요~ 안에서 찍은사진입니다. 이거는 천장에서 뜯은 텍스재를 쌓아올려 계단모양으로 만들고 위에 mdf를 한장 올려서 사진촬영용으로 만들어놓은 겁니다.
제 의견은 아니였지만, 폐기물을 이런식으로 활용하는건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촬영 일정때문에 일단 급한것만 만들고 빠졌는데, 추후에 추가공사 들어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