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심’으로 고객을 대하면 고객들은 온다. -초심․ 열심․ 진심- 이플러스 창업경영 연구소 대표 김 형군 얼마 전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3년차 사업체의 생존율이 46%(04∼09년)에서 41%(07∼12년)로 5% 떨어졌다고 한다.
이는 최근의 자영업 영업환경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해준다. 내부 역량은 우수하지만 외부 환경이 어려운 상황 앞에 자신감을 상실하고 심리적으로 불안해하는 소규모 자영업체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점에 컨설턴트의 고민이 닿아있다. 그래서 나는 업체 방문시마다 점포 운영에 대한 대표의 경영이념(신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해보자고 말씀드린다.
그러면 이런 작은 점포에 무슨 경영이념이냐며 쑥스러워 하신다. 그러나 외부환경이 어려운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더라도 그럴수록 내부적 역량을 강화해야 하지 않을까?
내가 왜 사업을 하는지, 나의 사업 신념이 무엇이고 이를 실천하고 있는지, 사업을 통해 무엇을 얻어야 하며 내가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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