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FOMO로 대형주 쏠림 유동성에 대한 기대 낮춰야 1. 코스피 지수가 장중 2998.62까지 상승하면서 3000포인트 돌파를 가시권에 둔 가운데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2.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러운 만큼 코스피가 3000포인트를 넘으면 주식을 현금화하는 기회로 삼고 향후 정책 변화를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다. 박승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 1.
“코스피가 3000을 상회할 수 있지만 이는 주식을 현금화하는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2. 올해 코스피 밴드는 2500~3000포인트를 유지. 3. 6월 들어 코스피가 9% 급등할 수 있었던 상승 동력은 유동성이라는 것이다. 3.1 유동성이 소진되고 있는지는 거래대금을 시가총액으로 나눈 거래대금 회전율로 가늠할 수 있는데 5월 2배 수준에서 이달 12일과 13일에 각각 3.24배, 3.37배까지 상승했다. 3.2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면 거래대금 회전율이 3배를 넘는 건 이례적인 수준인 데다 신용잔고도 11조 원을 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