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중동 우려 속 '삼천피' 재조준…환율도 안정세 1. 1.80% 오른 2946.66 마감 2. 5% 뛴 SK하이닉스 등 반도체·방산·원전주 강세 여전 3.
코스닥도 상승 전환 1. 코스피가 중동 지역 분쟁 우려에도 연고점을 경신하며 다시 '삼천피'를 조준했다. 1.1 외인 수급은 다소 빠졌으나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 올렸다. 1.2 환율도 내림세로 돌아섰다. 2.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0% 오른 2946.66에 거래를 마치면서 상승 전환했다. 2.1 개인과 기관이 각각 458억원, 2522억원을 순매수해 수급을 받혔다. 2.2 외인은 홀로 322억원을 순매도했다. 3.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5.31%)가 하루만에 5%대 급등해 호조를 보였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2.65%) 현대차(1.26%) KB금융(1.70%) HD현대중공업(5.03%) 기아(0.31%) 등이 올랐다. 3.1 삼성전자(-1.89%) 삼성바이오로직스(-0...
원문 링크 : 25.06.16 한국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