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FOMC, 트럼프 관세發 인플레·경제 불확실성 우려에 ‘금리 동결’ “경제전망, 스태그플레이션에 더 근접…인플레 축소가 금리 인하 조건일 듯” 점도표 상 ‘중간값’ 3.9% 유지…연준위원 전망 양극화 韓 증권가도 “연내 3회 인하” vs “첫 인하 4Q” 1.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기준금리를 현 4.25~4.50%로 동결한 가운데, 경제전망에서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을 유지했다. 2.
이를 두고 국내 증권가는 ‘9월 금리 인하’ 사이클 재개에 무게를 싣는 분위기다. 3. 다만, 과거에 비해 점도표(FOMC 위원들의 향후 금리 수준 전망을 표시한 도표) 상에서 연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 연준 위원의 수가 증가한 가운데, 국내 증권가에서도 연내 금리 인하 예상 횟수에 대해선 연내 1~3회까지 의견이 엇갈리는 분위기다.
트럼프 압박에도 연준 ‘금리 동결’ 마이웨이 1.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 연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