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원유 공급 타격 없을 가능성" 1. 월가는 이스라엘/이란 사태와 관련해 지정학적 위기를 대변하는 지표로 유가를 주시합니다. 2.
전쟁이 이어진다 해도 유가만 안정세를 유지한다면 시장도 괜찮다는 것이죠. 3. 핵심은 에너지 공급이 지속하느냐입니다. 4.
모건스탠리는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합니다. 5. 먼저, 공급에 가장 타격이 없는 시나리오인데요. 5.1 주요 산유국의 군사적 충돌조차 항상 석유 공급 차질을 빚는 건 아니라는 것이죠. 5.2 현재까지 공급 감소는 없고요. 5.3 석유와 가스 인프라가 공격의 표적에서 벗어난다면, 브렌트유는 배럴당 약 60달러로 하락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6.
두 번째 시나리오는 이란의 석유 수출이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이나 제재로 인해 위험에 처하는 것인데요. 6.1 이란이 하루 110만 배럴 수준의 수출량 대부분을 잃게 된다면, 공급 과잉이 예상되던 내년 원유 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 잡힐 것으로 봤습니다. 6.2 그래서 유가는 배럴...
원문 링크 : 이란, 이라크전 원유가 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