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빼고 다 올랐다"…'이재명 랠리'에 '코스피 3000' 축포 1. 외인 5600억 '사자'…3년 6개월여만에 최고 2.
환율, 14.6원 내린 1365.6원 마감 1. 코스피가 심리적 저항선인 3000선을 넘어서며 3020선으로 장을 마감했다. 2.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이후 단 하루를 제외하고 연속 랠리를 펼치며 3년 6개월여만에 최고치를 새로 썼다. 3.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44.1포인트(p)(1.48%) 상승한 3021.84로 거래를 마쳤다. 3.1 이로써 코스피는 종가 기준 2021년 12월 9일(종가 3029.57) 이후 3년 6개월여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4. 외국인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강했다.
외국인은 5619억 원, 기관은 380억 원 순매수했다. 4.1 반면 개인은 6021억 원 순매도했다. 5. 코스피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13일(-0.87%) 하루 빼고 모두 상승 마감했다. 5.1 12거래일 동안 코스피 상승률은 11.96%...
원문 링크 : 25.06.20 한국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