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마음에 후원 한지 어언 3년.. 세이브더칠드런, 기아대책 금요일 업무를 마무리 짓는 중에 날라온 한 통의 문자.
세이브더칠드런.. 벌써 아이들을 위한 마음으로 도운지 3년 째 되는 날!
이렇게 후원증서도 같이 오는데 이런 거 받으려고 한 건 아니지만 시간이 참 빠르고 뿌듯하다. 세이브더칠드런 정기후원 직접 가서 돕진 못하고 큰 금액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한 끼라도 꼭 챙겨먹길 바라는 마음 기아대책 정기후원 그래서 기아대책의 국내 아이들 끼니도 챙길 국내 생계주거사업_청년도시락도 3년ㅎㅎ 사실 저는 20대에 유엔난민기구 캠페이너로 잠시 일했었어요.
후원 유치하면서 많은 아이들을 도왔었죠. 많은 분들이 흔쾌히 돕기도하지만 어떤 분들은 국내아이들부터 도와야지..
나도 힘들어서라고 하셨던 기억이 있네요. 당연히 이해합니다.
저도 힘들 때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저금통에 동전을 넣는 것처럼 큰 금액이 아니어도 이렇게 잊을 수 있는 금액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마음이 티끌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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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늘의 이야기, 아이들을 후원한지 3년째 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