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건우 행정사입니다.
남양주와 김포, 양주를 중심으로 요즘 로스터리 카페가 진짜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로스터리 카페를 운영하시다가 커피가 맛있다고 소문이 나면서 직접 볶은 원두를 스마트스토어로 판매하거나 다른 카페로 납품하기 위해 해썹을 문의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이때 대표님들이 많이 여쭈어 보시는 것은 일부는 매장에서 팔고, 일부는 스마트스토어에서 개인에게 팔려고 하는데 해썹이 필수인가요? 하는 질문입니다.
이경우 즉석판매제조가공업이므로 굳이 (HACCP)해썹은 하지 마시고 '자가품질검사'만 잘 챙기시라고 답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혹시 마케팅용으로 해썹만한게 없으니 필요하신경우 큰 비용들이지 않고 해썹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드렸습니다.
근데, 커피 공장을 만들어서 만약 다른카페나 쿠팡등에 납품하시려면 식품제조가공업이 되므로 해썹인증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꼭 해썹을 받으시길 권유해 드립니다. 또한 매출액이 10억이상은 의무적용의 대상일 될 수 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