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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나게 투자자를 찾아다니는 '놀라운 투자대상'은 없다 (ft. 코 사진으로 잃어버린 반려견을 찾는다는 투자 사기)

 뺀질나게 투자자를 찾아다니는 '놀라운 투자대상'은 없다  (ft. 코 사진으로 잃어버린 반려견을 찾는다는 투자 사기)

유튜브를 통해서 뉴스를 보다보니 '요즘 참 참신한(?) 사기꾼들이 많네..'

라는 생각을 들게 한 뉴스가 보이네요. 인간의 홍채처럼 강아지들의 '코 사진'을 찍어 놓으면 그것으로 식별해서 잃어버린 반려견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고 사기를 쳐서 투자금을 받은 조직이 적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ㅡ_ㅡ 그냥 '반려견 코로 식별하는 기술' 이라고 들었을 때 저도 '그런 기술이 있을 수도 있겠군..'

정도는 생각을 했는데, 미래가 기대되는 그런 기술인데 그런 회사가 동네 노인들을 열심히 찾아다니면서 투자자를 찾는다구요? ㅎ 제가 그런 기술을 실제 가지고 있다면 찾아다녀도 VC(벤처캐피탈)을 찾아다니지 동네 노인분들 설득하러 다닐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그런데 걸려든 사람들이 2만 여명에 피해액이 1,600억 원 대나 된다니;; 그리고 또 다른 사기 이야기는 보이스피싱 사기였는데요. 위의 케이스처럼 '신박한' 사기 수법은 아니지만 '금감원이 투자 손실을 보상해 준다'는...

# 금감원사칭사기 # 반려견코사진사기 # 보이스피싱사기 # 코인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