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좀 더워지니 시원한 아이스 아메가 생각이 나고, 커피 원두를 생각하니 문득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라는 책의 제목이 떠오르네요. 새벽에 드디어 6월 FOMC가 ‘매파적인 금리동결’로 매듭을 지었습니다.
점도표가 올해 0.5%p 추가 인상 가능성을 주었다고 하는데, 시장은 회의후 파월 의장의 성명서 발표 등을 참고하면서 ‘추가 인상 믿지 않아’.. 라는 반응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Fedwatch나 채권시장에서는 이후 7월의 추가 인상 가능성을 더 높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장의 확률 보다는 이것이 7월에 발표되는 다음 비농업 부문 고용 지표와 CPI 등에 의해서 어떻게 변화하느냐가 더 중요하겠습니다.
최근 다른 포스팅에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코스닥의 대장주이자 지수 상위주인 에코프로가 기관들의 공매도를 뚫고 최근 있었던 단기조정의 저점의 약 2배인 100만원을 잠깐 돌파하러 가지 않겠는가.. 하는 내용을 적었었는데요.
수급 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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