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바그너그룹과 그 수장 프리고진이 일으킨 ‘러시아의 일대 반란 드라마’가 프리고진과 오랫동안 아는 사이였다는 벨라루스 대통령의 중재에 의해서 종료가 되었습니다. 말이 종료지 앞으로 또 어떤 사태가 일어날지는 모를 일..; 바그너그룹(와그너그룹)이 남부 도시에서 모스크바로 북진한다고 하는 동안 벨라루스와 체첸공화국에서 푸틴을 지지한다며 도운다는 뉴스만 자주 보였지, 바그너그룹과 헬기와 교전 소식만 잠깐 보인 정도고 러시아 정규군이 제대로 이를 막고 있다는 뉴스는 별로 보지 못한 것 같은데요.
러시아 정규군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ㅎ 미국 등 서방 군 관계자들은 뚫어지고 쳐다 봤을테고..
하루만에 끝난 푸틴에 대한 반란…프리고진, 모스크바 진격 접고 벨라루스로 러시아 군 용병 바그너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모스크바에 대한 진격을 멈추고 협상을 위해 벨라루스로 향했다. 모스크바를 200여 km 앞두고 군사 행동을 접은 셈이다.
러 im.news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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