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ardtao28, 출처 Unsplash 얼마 전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중국을 방문하는 이벤트를 보면서 ‘중국과의 패권경쟁에 대한 미국의 여유’를 보여주는 사례라는 의견으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작년과 올해 들어서 군사 충돌을 제외한 나머지 면에서 중국이 점점 자중지란으로 빠지는 듯한 흐름 속으로 들어가면서 코너로 몰리고 있는 모습이 보였기 때문인데요.
블링컨 국무장관이 중국 고위관리와 고위급 협상을 계획으로 갔다가 중간에 계획이 잡혀있지 않았던 시진핑 주석과의 면담이 이뤄졌었습니다. 미국 측과 중국 측이 양 쪽에 마주앉아 있고, 시진핑 주석에 나타나 회의장 ‘상석’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 장면들을 중국 언론들 중심으로 많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시진핑 주석이 상석에 앉은 이 ’그림‘ 때문에 아래와 같이 ‘시진핑이 상석에 앉아 블링컨 장관을 격려하는’ 장면이었다고 보도하는 기사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그림을 두고서 어떤 이들은 ‘미국이 자국의 인플레 문제를 완화하기 위하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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