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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난 ‘Always 상승‘을 외치던 한 전문가, 그리고 긍정 일변도 일 수 밖에 없는 증권사들

 문득 생각난 ‘Always 상승‘을 외치던 한 전문가, 그리고 긍정 일변도 일 수 밖에 없는 증권사들

gillyberlin, 출처 Unsplash 문득 옛날 제가 처음 주식이라는 것을 시작하던 때 였던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당시 때에 그 당시에만(?) 자주 봤었던 한 주식 전문가의 시황 글들이 떠올랐습니다.

떠올릴려고 해서 생각난게 아니라 제가 자주보는 한 유튜브 동영상에 그 필명이 자주 들려서..; 유료 투자 클럽을 운용하는 한 전문가 였는데(아마 지금도) 시황에 관련된 글들은 공개 글들이었는데요. 아무 것도 모르고 시장에 대한 경험도 전무하던 당시에는 ‘와..

대단하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글들을 많이 읽었었습니다. 여러 경제, 금융, 주가 관련 지표들과 차트들..

이런 것들을 많이 보여주면서 뭔가 복잡한 설명을 붙여있는 글들을 보면 대단한 사람이군..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죠.

그런데 특징이 하나 있었습니다. 무언가 악재가 나오면서 시장이 출렁임이 나오면 그 나타난 악재가 뭔지 설명은 이렇고 저렇고 얘기가 나오는데 글은 항상 같은 결론(?)

이었다는 것. ‘이러이러해서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