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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금리 상승으로 연준이 기준금리(단기)를 더 안 올릴 것 같다는 것을 단기 호재로 포장하는 증시 (ft. 2024 부동산 및 금리 전망)

 장기금리 상승으로 연준이 기준금리(단기)를 더 안 올릴 것 같다는 것을 단기 호재로 포장하는 증시 (ft. 2024 부동산 및 금리 전망)

지난 포스팅들에서 ‘아마 지난 7월말의 FOMC에서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이번 인상 사이클의 마지막이었던 것 같고, 추가 인상 드립은 시장의 긴축심리를 유지하기 위한 블러핑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견해를 적었었습니다. ’대신, 7월말 이후로는 단기금리는 고정해 두고 10년물, 30년물 등 장기 시장금리의 2차 상승을 유도하는 쪽으로 몰빵하는 작업으로 선회한 것 같다‘.. 라는 생각인 것이지요.

최근 연준 인사들이 행사에 나와 비둘기적 발언을 했다고 하여 그것이 증시의 상승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실제의 내용이 어떻든 일단 증시는 단기 반등 구간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일단 호재로 포장하고 보는..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대략의 내용은 ‘최근 장기 시장금리가 상승해 주면서 연준의 할 일(=인플레 파이팅을 위한 긴축)을 일부 대신해 주고 있는 효과를 내고 있기 때문에,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확률을 낮추고 있다’..

라는 것입니다. 시장은 일단 ‘기준금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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