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증시가 어제 10% 가까운 하락률을 보였길래 무슨 뉴스가 있어서 그랬나 싶어 봤는데 별 뉴스는..; 그냥 남미발 애그플레이션 뉴스 제목을 어디서 본 거 같아서 그에 대한 우려인가 싶었습니다. 10% 정도 하락해도 큰 티가 날 정도도 아닌 아르헨 증시. 그야말로 항상 하이퍼인플레이션 상태인 것으로만 기억되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그나마 인플레 방어를 위해 주식에 계속 때려박는 건지 아르헨 증시도 인플레를 그대로 반영하는 듯한 장기 차트의 모습입니다. ㅡ_ㅡ '오늘이 제일 싼' 아르헨티나의 미친 물가.
아르헨티나는 올해도 연율 71%의 물가상승률을 기록 중입니다. 과도한 포퓰리즘이 나라 경제를 망친 대표적 케이스.
과도한 포퓰리즘 정부가 '단 한번'이라도 들어서면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아래 동영상을 보면서 쫘악 느껴지더군여. 물론 국민들이 스스로 포퓰리즘을 정치인들에게 요구하는 것에 대해 자성을 하고 정상 상태로 돌릴 수 있다라면 다른 이야기겠지만..
#아르헨티나증시 ...
#
아르헨티나물가
#
아르헨티나증시
#
포퓰리즘정치
원문 링크 : 인플레이션하면 역시.. 아르헨티나, 물가가 그대로 증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