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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에 이어 이번엔 무디스 ‘미 정부 폐쇄시 추가 신용등급 강등 위험’ (시장금리 추가 압박 요인)

 피치에 이어 이번엔 무디스 ‘미 정부 폐쇄시 추가 신용등급 강등 위험’ (시장금리 추가 압박 요인)

메인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지난 8월초 피치에 이어 현재 지지부진한 민주-공화 양당간 예산안 합의로 인해서 정부가 폐쇄(셧다운)될 경우에 국가 신용등급이 강등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고 하네요. 연방정부 폐쇄를 해도 어차피 단기에 그칠 이벤트이긴 하지만, 정부 폐쇄 자체보다는 이것으로 인해 무디스도 미국의 신용등급을 강등한다면 신규로 발행될 장기채 금리의 상승 압력 요인이 되기 때문에 장기 시장금리 추가 상승 우려에 의하여 시장에 발작을 주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게 문제인 듯 합니다.

이 뉴스를 보니 공화당 강경파들로 인해서 잠깐 셧다운 찍고 갈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ㅡ_ㅡ 무디스의 경고… "美 셧다운땐 신용등급 추가 강등 위험"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정부 셧다운(폐쇄)이 신용등급 추가 강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무디스는 이날 미 연방정부가 셧다운하게 되면 미 국가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

# 무디스 # 미국신용등급강등 # 미국정부폐쇄 # 미정부셧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