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rickl, 출처 Unsplash 제가 7월말 이후 요즘 에코프로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을 계속 안 좋게 보는 뉘앙스로 적고 있는데요. 그것은 국내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경쟁력을 나쁘게 보기 때문은 아닙니다.
일단은 지난 7말8초 이후로 한동안 시장이 꺾여 들어가는 것으로 봤기 때문에 지수에 연동되는 중대형주들인 2차전지주들이 아무리 실적이 한동안 좋게 나와도 ‘실적은 좋으나 아직은 고밸류에이션’이라는 핑계 등이 달라 붙으면서 주가가 한동안 힘을 못쓰고 쭉 빠질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구요. 그보다 더 큰 이유는 ‘전방산업인 전기차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이미 올해 피크를 쳤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차전지주들에 대해 장기적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야 당연히 전기차가 차세대 친환경차 플랫폼의 대세가 되어 계속 높은 성장률을 구가해 갈 것이라 생각하겠으나, 저는 우선 ‘전기차가 과연 2030년대에 가서도 친환경차 플랫폼의 대세로 남게 될까?’
라는 의문...
#
2차전지주가전망
#
배터리주가전망
#
중국배터리광물수출통제
#
차세대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