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세상에 공개하는 순간 앞선 과정들을 거쳐 가명화나 합성데이터가 완성되었다면, 이제 실제로 개방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단계입니다. 사실 데이터를 공개한 후의 관리가 더 중요할 수도 있어요.
데이터 개방하기 이용자 친화적인 제공 방식 데이터를 그냥 올려놓기만 하면 끝이 아닙니다. 이용자가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 자료를 함께 제공해야 해요.
필수 제공 정보들 데이터 구조 및 각 항목 설명 가명화 또는 합성데이터 생성 과정 안내 활용 시 주의사항 및 제한사항 데이터 품질 관련 정보 (정확도, 완성도 등) 업데이트 주기 및 연락처 이런 것들은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 을 통해 국민에게 제공하면 됩니다. 다양한 개방 방식 고려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여러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일 다운로드: CSV, XLSX 등 일반적인 형식 API 제공: 실시간 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형태 시각화 플랫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형태 보안 조치...
원문 링크 : 공공데이터 개방 시리즈 3편: 개방 실행과 지속적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