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수업 24/03/11 이제 날이 슬슬 풀릴려고 하는지 포근하다 2주차이지만 아직 새벽수영은 졸....려.... 미치겠음 확실히 둘째주부터 지난주에 비해 사람이 적어졌다 ㅋ.ㅋ 좋아좋아 이날은 사진 찍은게 별로 없다 (피곤해서 못찍음) 킥판잡고 팔을 움직이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는데 이날 킥판을 놓치지 않으려고 무의식적으로 세게 잡은 것 같다 끝나고 나니 엄지랑 검지 사이부분과 어깨 앞부분이 너무 땡겼다 어쨌든 오운완 난 몰랐지 이게 타박상인줄 ;;; 일주일 내내 나의 수영 컨디션에 영향을 줄 줄이야 돌이켜보니 이날이 화근이 되었던 것 같다 아무튼 너덜너덜해진 상태로 루브레드가서 크로와상 사먹고 출근완료 다섯번째 수업 24/03/13 이날은 뭔가 이상하게 진도가 안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자꾸 가다 서다를 반복해서 총 세바퀴만 돌았던 것 같음 지난 수업때 팔아파서 열심히 유투브 보고 분석을 해봤는데 킥판은 거든다는 느낌으로 힘을 빼고 해야된다 아무래도 물에 빠질까봐 겁먹어서 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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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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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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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형
원문 링크 : # 2. 자유형은 자유가 아니다 - 수영 2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