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종강하고 쓴댔는데 이제 씀 사진이 30장도 안 되는 이슈 땜시 어쩔 수 없어따 ^^ 바로 간다 05.29.(월) 성황리에 끝마친 정기공연 평생 잊지 모태... 2학기 때 할진 모르겠지만 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보러 와주길... 05.30.
(화) 허태영 선배님의 플러팅 강의를 열심히 들은 나 적극 활용 중 물론 이제 안 함 유행 지남 이건 대표사진용 ㅋㅋ 이 날 김동일 버스 못 타게 할려고 별짓을 다 함 동일이가 처음으로 나한테 큰 소리 냄 “집 좀 가자” 라고 함............. 나 이 때부터 동일이를 위한 깜짝 생일파티 고민하느라 돈 애끼고 있었는데 동일이가 그런 줄도 모르고 “맨날 배고프다면서, 밥 먹자면서 돈 없다고 시간 없다고 말하네” 하면서 꼽 줌 개새기 05.31.
(수) 나 이 날부터 무인카페 중독 조용하지 값싸지 24시간이지 숨 막히는 조용함 보다 이런 적당한 조용함 속에서 공부하는 게 더 좋음 그리고 이 때부터 노트북 셀카에 중독 두 사진 다른 날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