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파도 소리를 듣는다. 파도는 당신의 맥박을 닮았고, 더 이상 언어 따위는 종말해도 무관할 이 순간을 닮았고, 부서져도 좋을 심장을 닮았다.
오래 전 당신과 나는 어쩌면 진짜 하나의 바다였다고 생각했다. - 안리타,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中 - 02.01.(토) 손님께서 사주신 딸기라떼 어릴 땐 딸기 안 좋아했는데 요즘은 딸없사임,, 딸기 없이 못 살아 정말 못 살아 02.03.
(월) 부산 여행! 나는 부산을 사랑해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기 감성 좃댐 ㅜㅜㅜ 이런 아늑한 감성의 식당 추천 좀요 제발 비주얼 개쩐다리 고등어구이는 좀 짜더라구요 하하..
Previous image Next image 난 이 카페만을 위해서 부산을 재방문 할 수 있을 정도로 여기가 마음에 들었음 분위기 너어어무 느좋이라 눈물 광광 카페 책꽂이에 있는 책은 전부 자유롭게 읽어도 된다기에 이토준지 단편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어버림....... 마라메이드 공방!...
원문 링크 :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