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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름답고 화창한 아침이다. 살아있다는 게 행복해지지 않니? 태양을 우리보다 더 빛나게 둘 순 없지. 우리도 활짝 웃어야 해!”

 “너무나 아름답고 화창한 아침이다. 살아있다는 게 행복해지지 않니? 태양을 우리보다 더 빛나게 둘 순 없지. 우리도 활짝 웃어야 해!”

なんて美しい晴れの朝だろう. 生きている喜びをじさせてくれるね , でしょ?

太陽に照らされているだけなんてできない! 僕たちも輝かないと!

06.01.(토) 바르미 두산점 진짜 미쳣다 ㄷㄷ 개마싯음 내가 진짜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 거임?

수성못에서 오리배 타면서 즐기는 낭만,, 하늘 보다가 30분 순삭 06.02.(일) 스시뷔페 가놓고 다음날 또 스시 먹는 여성 나 공부한다고 힘들까 봐 당뇨 걸릴 만한 간식 잔뜩 사서 집 앞에 놔둔 이성룡 ㅜㅜ 넘 감동 받아서 공부 할 때마다 볼려고 붙여둠 쿠헹헹 ㅜㅜㅜㅜㅜ 06.03.

(월) 성수기라서 자리 없을까 봐 조마조마 해가지고... 걍 미리 예약함 돼지 두루치기 먹는 중 동족 먹으면 안 되는데 ㄷ ㄷ 어카지 06.04.

(화) 동일이에게 쓰는 첫 인편...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 정도로 계획 짜도 불안한 거면 그냥 정신병일지도;;;; 정지원 ㅋ ㅋ 요리 해달라 하니 이모티콘으로 저러고 있네 개귀여웡 점심은 대충 피시방에서 과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