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랑에 ‘빠진다’고 하는 걸까. 물에 빠지다, 늪에 빠지다, 함정에 빠지다, 절망에 빠지다.
빠진다는 건 빠져나와야 한다는 것처럼 느껴졌다. - 정대건, <급류> 中 - 시-작 04.01.(화) 3월 너무 후루룩 지나가서 멘탈 붕괴된 본인 셀카임 ㅋㅋ 한때 완전 좋아해서 질리도록 입던 바지 오랜만에 꺼내봄 다행히 오래 묵혀둔 것 치곤 쿰쿰한 냄새는 안 나더라고예 거진 2주?
만에 만난 성용이 오빠랑 아니 이 오빠 밥 먹는 속도 따라갈려면 콧구멍으로도 면발 같이 흡입해야 함 04.02.(수) 승경이 언니가 스토리에도 블로그에도 내 이름 써줬어 ㅜㅜㅜㅜ 약간 연예인 눈에 띈 머 그런 느낌이랄까..
암튼 기분 개째짐 님들도 블로그에 내 얘기 좀 써줘라. 저녁으로 쿠우쿠우 북구점 갔음 여기 여태까지 갔던 쿠우쿠우 중에 제일 퀄리티 좋아 04.03.
(목)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생일이에요 위시리스트에 담아둔 거 진짜 개많았는데 다 선물 받음 ㅜㅜ 그대들아 덕분에 내 방이 좁아졌어 나도 유행 좀...
원문 링크 : 급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