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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해

 살아해

마음이 글자를 앞섰다 서툴고 서둘러도 사랑하기 좋은 때였다 - 이한, <살아해> - 07.01.(화) 능소화의 짙고 쨍한 주황빛은 늘 마음을 흔들어 Previous image Next image 7월의 시작은 규아 언니랑!

언니네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너무 귀여워.. 샌드위치 제공 감사합니다 ㅎ ㅎ 죄송한데 초상권 침해세요 머리 대두인 것까지 나랑 다를 게 하나도 없잔아 ㅋㅋ 규아 언니가 내 노트북 흠집 난 곳에 붙여줬어 귀엽다 ㅜㅜ 07.02.

(수) 매일매일 이렇게 사는 중 능소화의 계절이야! 예림이랑 카공을 빙자한 먹방쇼 떵개 아저씨 저 보조 출연 시켜줘요 상우 오빠가 해주는 칭찬에는 정말 묵직한 진심이 담겨있는 것 같아서 좋다 07.03.

(목) 우하하 명한이 오빠가 술값이랑 택시비 다 지원해줘서 ㄹㅇ 꽁술 먹고 옴 고맙습니따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녁에는 졸업한 경대 선배 만나서 술 한 잔 찌끄렸어요 짧은 시간 보는 건데도 경주에서 한달음에 와준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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