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쿠팡 야간을 마무리했습니다 참 이중적인 성격이 나오는걸 내 스스로 알아차리고 나니 나도 참 좀스러운 존재구나..라고 스스로 느껴지니 창피하네요 과거 어렸을 땐 노가다 하는 사람들을 그저 회사 못 취업한 사람들 어디 갈때 없으니 몸으로 떼우는 사람들이라고 정말 무식하게 생각했는데 어려서 저런 생각들을 했다고 믿고 싶습니다 사실은 그러지 않더군요 미래를 꿈꾸고 하루하루 일하는 사람들 가족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 모두 미래의 희망찬 날들을 위해 뛰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저 또한 여기에 머물지 않고 미래의 희망찬 날들을 위해 일을 하고 있는데 예전 같은 쓰레기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나 또한 그런 부류밖에 되지 않는다고 그저 얼굴에 똥 바르는 격이거든요 오늘도 새벽4시에 집에 귀가합니다.. 중국에서 이제 제품oem이 우여곡절로 마무리가 됐고 3~5일뒤면 배대지에 납품 7일뒤면 한국 도착하겠네요 건승을 빕니다 나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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