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 그로스로 납품시킬려고 중국에다가 oem제조해서 6월 2번째 주까지 기달리고 있는데 그 사이에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있고 대출도 안되어서 돈을 벌려고 쿠팡 상하차,노가다 왔더니 참 재밌는 일들이 많이 벌어진다 ㅋㅋㅋ 일을 하려는데 관리자 말투가 띠껍길래 도대체 왜 저렇게 송곳처럼 날카롭게 사람들을 대하고 말투를 남들이 싫어하게 말할까?하며 순간 나도 내 행동을 그 사람이 무조건 나쁘다는 식으로 행동을 해버려서 아..나도 조금은 선입견이 있구나 저사람 자체가 저런대 내가 뭐라고 저 사람을 내가 원하는 행동으로 바꾸려고 하는지 허허 그냥 본연 그대로 저 사람은 원래 그렇구나?
라고 생각한다면 나도 내 머릿속에 있던 내가 지향하는 행동을 다른사람에게 대입시킬 필요도 없고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나 스스로 아까운 에너지 즉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는데 말이다 ㅋㅋㅋ 하나 더 배우고 아직 마음공부가 부족한가보다 이번에 쿠팡 납품할때 여러 경쟁사들이 있는데 쿠팡 일하면서 경쟁사...
원문 링크 : 쿠팡 노가다 중 일어난 해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