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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다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하루하루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할 때 참으라면 참고 일하고 꾸역꾸역 일할 수 있지만 참 목표나 희망이 없고 오로지 돈만 보고 그것도 내가 벌 수 있는 돈이 리밋이 걸린 상황이라면 지옥 그 자체다 다음날 아침 눈 뜨면 시발 또 ㅈ같은 챗바퀴 인생이 시작되는구나 생쥐가 트랩에 걸려버린 기분으로 배게에 얼굴을 쳐박고 악소리 지르고 일 갔던 20살 초반 어릴 때가 기억난다 이땐 여행이랑 주식 사는 맛으로 꾸역꾸역 일다니면서 하고싶은거 했고 지금은 사업굴리고 시스템 만들고 리밋자체가 없는 돈을 벌기 위해서 쿠팡에 내 물건 더 넣기 위해서 짬나면 돈 벌러 쿠팡에서 야간 뛰는 현실.. 만약 내가 더 큰 돈을 벌기 위해서 말고 그저 오로지 돈을 위해서 그것도 사업,투자도 아니라 그냥 오로지 한 달 그 월급만 바라본다면 이렇게 챗바퀴 도는 일 내가 혐오하는 반복작업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를 내 자신에게 물어보면 차라리 죽는게 나을정도라고 할 수 있다 애가 딸리거나 먹여살릴 가족이...